레위기 26:40-46
레위기 26장의 마지만 부분이다 처음 첫날은 순종하면 받을 복 3가지를 말씀하셨다 반대로 이틀동안 징계는 5가지, 그리고 오늘은 회개와 회복에 대해서 말씀 하신다. 오늘 말씀을 보니 징계는 곧 하나님의 사랑이고 언약 즉 약속의 이행임을 알게된다. 하나님은 내가 야곱 이삭 그리고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기억하니 회복의 약속을 이행하기 할 수 있도록 3가지를 행하라고 하신다. 첫째 자복하는 것 죄를 깨닫고 통회하는 마음. 둘째는 마음의 겸손, 낮아짐, 마음의 할례, 교만한 마음을 버리라고 하신다. 3째는 죄악의 형벌을 기쁘게 받으라 하신다. 인내함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그들을 그냥 내버려 두시거나 아주 멸하게 하지 않으시고 그들의 하나님됨을 언약을 지킴으로 보여 주실것을 약속하신다. 하나님이 먼저 약속의 이행자가 되셨고 먼저 기억하셨다. 비록 그들이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가 싫어해서 받은 징벌이지만 다시 기억하시고 회복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매일 죄악 가운데 살아가지만 회개하고 깨달음으로 겸손한 마음이 나를 돌아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징벌이 아닌 순종함으로 늘 주님께로부터 온 축복을 누리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나됨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