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7:1-15
내가 갖고 있는 무엇이든 하나님이 부족해서 원하시는건 아무 것도 없다. 애초부터 하나님이 만드시고 은혜로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마음에서 울어나는 신앙의 고백으로 드리는 서원은 반드시 지키길 원하신다. 성 이나 연세데로 서원하는 사람의 값을 정하시고 가축도 예물로 드릴 수 있고 부정한 가축은 제사장이 팔아서 쓰게하시고 집까지도 제사장이 값을 정해서 받게 하셨다. 하지만 마음이 변하면 20% 를 더 무러서 내고 다시 자기 것으로 찾아갈 수 있게 하셨다. 이 것은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거나 아무렇게나 서원 제도를 취급하지 않게 하길 원하시지 때문이다. 도움말대로 각자 능력에 맞는 헌심을 원하시는 데 체면 때문에 분수 없이 큰 것을 받치는 것 또 마음이 변하는 것은 기뻐하시지 않는다. 믿음과 사랑의 예물을 드려야하는데 재물을 의지하고 사랑하며 인색하게 드리지 말자. 도움말 데로 제 모든 삶이 하나님께 드리는 믿음과 사랑의 예물을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