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7:16-34
오늘이 레위기 마지막 날이다. 먼저 하나님께 즐거운 마음으로 레위기 말씀을 알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도움말에 우리는 열의 하나를 하나님께 드리면서 하나님께로부터 열의 아홉을 받아 누리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고 알려준다..내것은 없다 그러나 하나님이 다 주셨다. 그리고 그 중 하나를 달라고 하셨다. 아버지가 자식에게 과자를 사 주시고 아이에게 한개만 달라고 하는 아버지의 마음이시다. 먹고 싶어서가 아니라 나눔을 가르쳐 주시기 위함이다. 주신것에 감사의 표현이다. 하나님이 꼭 아버지 같다. 토지도 다 하나님의 것. 밭을 봉헌했다가 무르거나 팔 경우 희년을 기준으로 책정하고 20%을 더 내야 했고 어떤 경우 희년이 되어도 돌려 받을 수 없는 경우오 생겼다. 그러니 신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도 배웠다. 온전히 바쳐진 사람 가축 그리고 기업은 밭은 팔지도 무르지도 못한다고 했다. 하나님께 바친것은 지극히 거룩하기 때문이다. 도움말에 이 의미는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죽게 된 것을 의미한다라고 한다. 즉 하나님의 공의를 위해 주어야 하는 것. 인간의 죄 때문에 죽음으로 하나님께 온전히 바쳐져야 했던 예수님. 그래서 다시 내가 살아 날 수 있었던 것이다.
레위기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삶속에서 거룩를 나타내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는 시간이였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왔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감사와 기쁨의 표현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