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22 월,
레위기 27:16-34
모든것이 하나님으로 부터 온것이기에 가축의 처음난것과 십일조는 하나님이 구별하여 정해주셨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것인데 우리의 수고를 가져가고자 하심이 아니라 일부를 드릴수 있는 우리의 마음을 보시고 모든것이 내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할 뿐 아니라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길 원하시는 것이다. 말뿐인 사랑이 과연 사랑이라 할수 있겠는가. 부족하든 많이 있든 내가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 내가 누리는 모든것이 하나님께로 왔음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사랑을 표현하며 감사로 드릴수 있는 삶을 살아가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