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1:1-10

바울이 3주 동안 있으면서 잠깐 복음을 전했던 지역인 데살로니가 지역의 형제들에게 바울은 감사의 편지를 실라와 디모데의 이름과 함께 보냈다. 바울은 비록 유대인의 박해로 떠났지만 그들이 마게도냐와 아가야 뿐 아니라 각처에 그들의 믿음의 소문이  퍼져 본이 되고 있다는 것을 들었다.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와 예수님의 강림을 소망하며 기다리는 그들이 얼마나 고맙고 사랑스러웠을까?  바울은 그들을 향해 감사하며 기도했다. 왜냐면 그 교회에서는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고 있었던 때문이다.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가 하나님 앞에서 끊임없이 보여져서 기억되고 있었다. 복음은 말에 있지 않고 행동하는 능력에 있다. 믿음으로 행동하고 섬기는 헌신이 있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인내하는 미래를 꿈꾸며 살아있는 데살로니가  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공동체다. 지금 이 세상 교회가 이런 교회 되기를 바라고 계실 것이다.  내가 먼저 변해야 공동체가 변하고 교회가 변하는 것이다. 어디에서든지 예수 안에서 본이 되는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