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22 수,
데살로니가전서 2:1-16

바울은 복음을 전할때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며 성도를 향하여서는 사랑으로 목숨까지도 주기를 기뻐한다고 말할만큼 결코 인간적인 사랑이 아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힘입은 자로 살아가는것이 무엇인지를 몸소 보여준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살아가고자 함을 버리고 오직 복음의 감격과 감동으로만 살았음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할수 있을까 없을까를 결정짓지 말고 이자리에서 바울처럼 나의 이기심, 인간적인 마음이나 감정이 아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점점 더 덧입혀져 가는 삶이 되길... 사람의 인정이 아닌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자녀로 살기를... 나의 능력에 아닌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고 증거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