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4:1-12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잘 배웠다는 것을 칭찬하며 이제는 실천하는데 더 힘써야 한다 라고 알려준다.  그  첫째는 먼저 가정 안에서 거룩하라는 것이였다. 음란을 버리고 아내를 대할 때 존귀하게 대할 줄 알아야 한다 라고 가르친다. 하나님 나라의 가장 기본이 되는 공동체가 바로 가정이기 때문이다. 
둘째는 서로 사랑하라.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것이 바로 사랑인 것 같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너무나 서로 사랑을 잘 실천하고 있는데 조금만 더 행하자 라고 격려한다. 
이것이 곧 하나님의 뜻이고 거룩이라고 말한다. 
거룩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오늘 많이 몸이 좋지 않았다. 그런데 안부를 묻는 차미화 권사님, 서은주 권사님 그리고 이혜범 전도사님 기도해 주시고 안부를 물아봐 주시기 감사했다. 공동체 안에서 사랑이 실천되고 있는 안디옥 교회를 하나님은 분명 축복하고 계심을 느껴졌다. 
나도 하나님의 뜻인 거룩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 기도하고 말씀안에서 배우며 실천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