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4:13-5:11
예수께서 하나님의 나팔소리와 함께 다시 이 땅에 오실 것이다. 바울은 그날이 도둑 같이 갑자기 임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믿는 자들은 밤에 속하지 않고 낮에 속한 삶을 살아가기에 도둑 같이 임하지 못할 것이다. 도움말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날에 대한 추정적 지식이 아니라 그날을 확실히 대비하는 삶입니다. 오늘이 마지막인 듯 떠날 채비를 하는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그 날이 언제가 되든 두려움이 되지 않도록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어야 한다. 이 말은 곧 내가 언제 죽든지, 두려움이나 하나님 앞에 설때에 꺼리낌이 없도록 준비하며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이 땅의 욕심과 사람을 향한 원망을 버리고, 하니님을 향한 믿음을 굳게 하고 나눔과 사랑으로 경건한 삶을 살아가자. 큐티책 공동체 기도처럼 '주님과 함께 할 날에 대한 기대가 날로 새로워 지게 하소서' 라는 기도가 나의 기도가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