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22 토,
데살로니가전서 4:13-5:11
주의 날은 밤에 도둑같이,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갑자기 또 반드시 올 것 이기에 깨어 정신차릴것을 바울은 권면한다. 주의 날을 기대하며 또 대비하며 서로 권면하며 덕을 세우며 살아가야 하는것이다. 지금 주님이 당장 오신다면 나는 준비가 되어있는가? 설렘과 기대가 있는가? 의 질문에 내 삶을 돌아보게 된다. 더욱 정신차리고 깨어서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곧 다시오실 주를 기대하며 살아가는삶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