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5:12-28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너희끼리 화목하라' '오래 참으라' '항상 선을 따르라' 고 권면한다. 모든 관계는 만들어 가는 것이다. 사랑해서 결혼한 부부도 참고 양보하며 섬김으로 좋은 관계를 만들어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 가는 것처럼 모든 인간관계는 힘쓰고 애쓰며 만들어져 간다. 희생과 양보와 섬김이 없으면 결국 모두 불만만을 말하게 되고 관계가 깨어 질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 '기쁨'과 '기도'와 '감사'의 잃어버리지 말아야 한다. 주님과 대화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고, 늘 감사의 말을 하며, 항상 기뻐하며 살아가기 원한다. 그래서 나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흠 없이 거룩하게 보전되기를 기도한다. 나의 마음을 성령께서 다스리시고 지배하시도록, 주인 자리를 내어 드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