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5:12-28

게으른 자들을 야단치고 누가 죽은 것을 보았거나 환난 당하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약해진 사람들 힘이 없어진 사람들을 붙들어 주고 격려하며 모두에게 오래 참으라고 하신다. 나는 무엇이든 빨리 해결해보려고 성급하게 달리는 것이 몸에 베인 것 같다. 더구나 나랑 생각이 다른 지체들을 잠깐 참고 기다리는 것도 훈련이 필요하다. 오래 참는 인내심을 키우기 원한다. 매일 하나님을 생각하며 기도하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는데 아직 어렵다. 이것 저것에 신경을 쓰다보면 하나님을 잊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오늘 목사님이 설교하신 데로 주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을 키워가며 베드로처럼 Because you say so... 라고 순종하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