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22 주일,
데살로니가전서 5:12-28
주님을 만날날이 다가올수록 더욱 힘써 말씀대로 행하고 사랑하며 살아갈것을 당부한다. 공동체 안에서 종말을 살아가는 성도의 모습은 악착같이 자기의 이익을 지키고 스스로 안전을 확보하려는 몸부림을 치는 세상과는 정 반대로 사랑과 격려로. 성령의 도우심으로 악은 멀리하고 오직 선을 따르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격려하고 때로는 강권하며 함께 믿음안에 굳게 서서 살아가야 함을 말씀하신다. 삶과 문제를 바라보면 쉽지 않은 일 같지만 주를 향한 소망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 삶에 가장 활력을 주고 나도 살고 남도 살리며 서로 기쁨으로 살아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서로 중보하고 사랑을 나누는 삶에 힘주시고 일하시고 기쁨과 평강을 선물로 주시는 것을 경험하고 간증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