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 후서 2:1-17

데살로니가 교회는 외부적으로는 환란과 핍박 이 있었고 내부적으로는 거짓 교사들의 가르침 때문에 혼란스럽고 믿음이 흔들리고 있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주의 날이 가까이 왔다는 말에 마음이 흔들리고 두려워 하는 것 같다.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웠다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다가왔다는 것이고, 그것은 사탄의 활동이 더 극대화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도움말 처럼 '흔들리는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은 말씀을 붙잡고 흔들림 없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지금은 말씀이 무시 당하고 말씀을 거역하는 시대이다. 교회를 다녀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지도 않으면서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뭐가 잘못이냐'고 당당하게 말한다. 누가복음 21:36에서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고 말씀하신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담대함을 갖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 나의 소망은 안디옥 교회 본당에 24시간 계속해서 중보하며 기도하는 사람이 끊이지 않는 것이다. 나 먼저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주님, 주의 재림의 날이 두려움이 되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이 파도처럼 덮이는 것을 경험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