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22 월,
데살로니가후서 1:1-12
데살로니가 교회가 박해가운데 믿음을 지키고 살아갔던것은 그 안에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자꾸 변하는 인간적 마음의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그 안에 있었기 때문이다. 노력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주신것을 지켜갈수 없다. 애쓰고 노력함이 있어야 주신 사랑과 은혜를 빼앗기지 않고 어려움과 시련을 통과하며 성장하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되는것이다. 나를 돌아보고 나를 성장시키시는 주의 뜻을 바라보고 내가 원하는 평안한 삶이 아니라 날마다 주를 바라보며 성숙해지고 풍성한 삶을 누리고 나누는 삶으로 주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8/30/22 화
데살로니가후서 2:1-17
우리가 흔들리지 않고 미혹되지 않는 길은 말씀을 굳게 붙드는 일이다. 어렵고 힘든 일 뿐 아니라 나를 흔드는 수많은 소리와 현실 가운데 흔들리지 않는 말씀만 붙드는것이 오직 나의 믿음을 지키고 분별하며 살아가는 길임을 알려주신다. 복음의 진리를 믿는자는 구원을 얻고 믿지 않는 자에게는 심판이 있다. 단순히 구원받고 심판받지 않기위한 믿음이 아니라 믿음에 따르는 영원한 은혜와 소망, 굳건한 믿음으로 누리고 얻어지는 모든것들은 훈련의 고통을 훨씬 넘어선 귀하고 좋은 것들 뿐이기에 우리가 믿지 않기엔 너무나 좋은 이 복음을 믿지 않을수 없고 지켜나가지 않을 수가 없는것이다. 복음의 귀함을 아는것, 더 깊이 깨달음이 내안에 있고 이것이 우리 가정과 교회에 깊이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