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2:1-17
환난 가운데 지켰던 믿음이라 할지라도 사탄의 유혹은 끝임없이 믿는자들을 넘어트리려한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도 사탄은 영으로 말로 편지로 주의 날이 왔다고 유혹하지만 바울은 그들에게 미혹되거나 흔들리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한다. 불법의 사람들은 결국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해서 심판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복음의 진리를 지키는 자들이 되어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으라고 격려하시며 굳건히 서서 말씀을 따라 살라고 한다. 바울도 믿음 안에서 진리를 따라 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모든 일과 말에 굳건히 설수 있도록 기도해 준다. 사탄의 전략은 받은 은혜의 말씀을 자꾸 잊어버리게 해서 불평 분만 두려움을 갖게 하며 받은 은혜와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감사를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스스로는 굳건하게 지킬 수 없으니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한 것이다. 주님의 재림은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분명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신 말씀을 붙들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