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3:1-18
교회에서 게으른 자들이 일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받아 먹고 바쁘게 돌아다니면서 이간질을 시키는 것을 듣고 이들을 멀리하라고 경고 했다. 하지만 선을 계속 행하고 게으른 자들을 지목하여 부끄럽게 하는 것도 형제에게 하듯이 하라고 말씀 하셨다. 사도 바울은 당연히 교회에서 받아 먹고 살 권리가 있었지만 주야로 일하며 교인들에게 본을 보여 본받게 했다. 일하기 싫으면 먹지도 말게하라고 한 말씀은 현실에도 유용하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세금으로 웰페어에서 일생을 먹고 사는 사람들에게 일을 시켜야 한다. 물론 불행한 상황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도우기 위해 도네이션은 계속하지만 습관적으로 게을러서 일 안하는 사람을 먹여 살리는 건 말씀을 불순종하는 일이다. 그대신 복음을 전해서 믿음으로 순종하며 일하는 사람들이 되도록 인도하길 원한다. 이래서 가난한 나라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 들을 위해 기도해야한다. 그들의 일이 여러 면에서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하신다. 많은 사람들이 선교사님들의 복음을 통해 새로운 지혜를 얻고 믿음으로 성실하게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