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1:1-6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신 것은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기 위함이다. 도움말에 '내 삶은 하나님이 거룩한 목적을 두고 시작한 복된 인생임을 잊지 맙시다' 라고 말한다. 거룩하고 흠 없는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되기 위해 오늘도 믿음의 길을 걸어간다. 하나님의 말씀의 법이 무시되는 세상속에서 말씀의 법을 따라 살아가면서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는 자로 성장해 나가는 것이다. 작은 문제일지라도 무시하거나, 저절로 시간이 지나서 해결되도록 만들지 말아야 한다.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극복하는 일을 계속해 나가는 것만이 '믿음'의 길을 걷는 것이고, '거룩'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낙심과 불평 할 수 밖에 없는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찬송하면서 살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