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1:1-6

에베소 교회는 어떤 사람들이 모여서 교회 공동체로 모여 하나님을 예배했을까?  바울 사도는 에베소 교회 교인들에게 첫째로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축복한다.  그런데 이 축복은 세상이 아닌 그리스도로부터 온 은혜와 평강이다. 세상이 줄수 없는 것을  것을 누리기를 원하셨다. 
신령한 복도 택함을 받을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것도 거룩하고 흠없게 될  수 있는 것도 다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가지게 되는 복들이다. 예수님 없는 삶 속에서 뭔가를 찾고 얻는 다는 것은 안개를 잡으려 하는 헛수고만 하는 수고일 뿐일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음을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내가 이 자리에  있음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내가 복을 누리고 축복을 받은 이유는 내가 잘 되고 번성하는 것이 아닌 거저주신 그의 은혜와 영광을 찬송 하기 위해 받은 것임을 잊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그 사랑과 감사와 물질을 흘려 보내야 하는 사명이 내게 임을 명심하게 하시고 매일 상기하여 교만해지지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