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1:15-23

바울의 에베소 교회를 향한 기도의 내용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첫번째이다. 지혜와 계시의 영이 임함으로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두번째가 '부르심의 소망'이다. 나를 왜 부르셨는지 알지 못한다면 늘 잘 먹고 잘 사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고, 조금만 삶이 어려워도 원망을 할 수 밖에 없다. 세번째가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을 알아야 한다. 구원받은 자로 성도의 삶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풍성한 것인지를 그 공동체 안에서 알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베푸신 능력의 크심'을 알아가야 한다. 성령의 능력을 경험할 때 두려움 없이 당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작은 일에도 쉽게 낙심하고 분노하고 서로 비교하고 질투하면서 그 크신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놓치지 않기를 원한다. 작은 울타리가 갇혀 사는 자가 아니라, 넓은 벌판을 뛰어다니며 하나님의 부르신 목적을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나에게 계시와 지혜의 영을 주시고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