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2 주일,
에베소서 2:1-10
죄와 허물로 가득하여 세상을 따라 살던 나에게 하나님께서 선물로 구원을 얻었다. 나의 행위로 얻는다 했으면 평생토록 얻을수 있었을까를 생각해보면 내가 얼마나 크고 귀한 은혜를 입었는지 오직 믿음으로 얻게된 구원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조금더 깨닫게 된다. 그렇기에 감사하지 않을수 없고 찬송하지 않을수 없다. 감사와 찬송으로 사는 삶에 선한일이 빠질수 없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거룩하고 선한 삶을 추구하며 서로 사랑으로 감사를 표현하며 살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