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22 화,
에베소서 2:11-22

화평이신 예수님, 막힌 담을 육체로 허시고 원수를 화해하게 하시고 화목하게 하시며 평안을 전하심으로 교회가 화목과 화해의 공동체가 되게 하셨다. 그리스도가 오신 이전과 이후는 상상하기조차 어렵게 다르다. 이전도 기억해야 하고 이후의 삶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내 스스로 잘 알지만 더 알고 더 경험하며 친히 모퉁잇돌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힘입어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전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