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22 화,
에베소서 3:1-13
자신의 안위와 상황, 기분과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감옥에 갇힌 바울은 사명때문에 당한 일은 영광스러운 일이니 낙심하지 말라고 오히려 성도를 위로한다. 오직 그리스도의 풍성을 전하는 것이 기쁨일 뿐만 아니라 삶의 이유였기에 상황에 치우치지 않고 담대함과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삶을 살았다. 고난을 자처하지 않고는 하나님앞에 나아가는것이 힘들고 어려운 이시대 가운데 연약한 내가 하나님을 찾고 그리스도 안에서 주의 은혜와 감사로 살아가는것이 먼저가 되야겠다. 그래서 부족하고 연약한 자를 풍성케 하시는 주를 증거하고 전하는 자가 될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