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22 수,
에베소서 3:14-21

사랑안에서 공동체가 자라고 성장하는것은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깨달음으로 깊고 강건한 믿음을 위해 기도하며 말씀으로 성령충만함으로 채워질때 가능한 것이다. 처음에 예수를 영접하고 기도할때의 기도와 지금의 기도가 다른것은 그리스도안에서 나의 지식이 자라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그때보다 지금 더 알고 깨달았기 때문이다. 나의 구하는것이 달라졌듯 속사람이 강건해 질 뿐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더 알아가기에 믿음이 성장하고 성숙해질수 있다. 저절로 되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안에 거하며 말씀을 듣고 성령충만을 구하며 나아갈때 채워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성도에게 충만하게 하시길 구하는 바울의 기도를 통해 내가 또 속한 교회가 하나님의 수준까지 충만하도록 구해야 한다는것을 깨닫는다. 막연함이 아닌 완전한 수준까지 우리가 자라고 채워지는 것을 경험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본받아 자라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