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1-16

예수님이 제자들이 하나되길 원하셨듯, 바울사도도  예수님의 마음으로 교회가 하나되고 또한 성장하기를 원하셨다. 그래서 교인들에게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라고 한다. 겸손과 온유로, 오래참음으로, 사랑하며 서로 용납하라고 한다.  어떻게 가능할까? 
오직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때 가능한 일이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참고 용서하고 사랑으로 용납할 수 있겠는가!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을 믿고 아는 것이 뿌리가 되어 어떤 유혹에도 어린 아이처럼 흔들리지 말아야한다.
하나님은 이미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으니 그것으로 교회를 성장시킬 눙력이 이미 있다고 알려 주신다.  
서로가 받은 은사로 교회 공동체를 든든히 세워가며 성장시키는 일은 믿음의  사람들이 함께 해야하는 일이다. 그리스도 공동체가 하나되어 성장하고 복음을 전하는 놀라운 사명들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사명을 잊지 않게 하시고 개발하여 더 큰 하나님의 나라와 뜻에 맞게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