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17-24

예수님의 복음을 받았으면 이방인처럼 계속 살지 말고 새사람이 되라고 하신다. 이방인으로서 공부를 많이하고 지식이 많아서 총명하다고 착각했지만 그들의 마음은 꼿꼿이 굳어서 예수님의 복음의 진리를 깨달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에베소서 성도들이 옛적 습관을 버리고 새 사람이 되야한다고 하신다. 이것은 현실에도 나에게 중요한 말씀이다. 옛사람의 욕심, 방탕한 옛 습관을 다 버리지 못하면 거룩한 삶,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가 없다. 세상을 넘나들며 타협하는 불신앙의 잔재를 어서 청산합시다 라는 도움말이 나의 마음을 찌른다. 사탄과 매일 같이 싸우는 주제가 내 소유와 욕구에 관한 옛습관이다.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내 마음을 다스리며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고 생각하다 가도 경우에 따라 나를 돌아보며 아직도 멀리 있는 것을 깨닫는다. 기도가 부족해서다. 주신 모든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며 기도하는 새사람의 삶을 살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