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22 목,
에베소서 4:1-16
사랑가운데 서로 용납하며 힘써 하나됨을 지키며 살아갈것을 말씀하신다. 하나됨 이라는 것은 신앙의 대상, 내용, 방식이 온통 하나인 자들이 연합하고 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라고 한다. 여기서 강조되는것은 사랑 이다. 사랑이 없으면 겸손할수 없고 온유할수 없으며 오래 참을수 없다. 내안에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 잘 알아볼수 있는 것들이다. 나에게 맡기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사랑안에 거하며 공동체가 함께 주를 바라보고 성장하기에 지체하지 않도록 힘쓰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9/9/22 금,
에베소서 4:17-24
내몸에 박혀있는 습관을 떨쳐내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알아가고 배우면서 욕심과 허망한 것들을 자꾸 빼내고 심령이 새롭게 되는것을 입으라고 말씀하신다. 계속해서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배우고 알아가야 하는 이유이다. 단번에 되는것이 아니지만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는다는것의 의미는 고상함이 아니라 죽고 사는것을 의미한다고 하는것처럼 끊어내는 결단과 새롭게 변화된 심령으로 온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살아가냐 하는것이다. 옛 사람은 죽었으니 새 사람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나의 부족함에 되는대로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주를 의지하여 변화된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