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25-32
옛사람을 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다면 이제 실천하는 삶이 입술과 행동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바울 사도는 가르쳐준다.
교회 안에서 우리는 한 지체임으로 서로 참된 말을 하고 참고 인내하여 마귀에게 지지 말고 선을 행하고 선한 말을 하며 서로 용서하고 참으라고 말한다. 과연 이렇게 살수 있을까?
어쩔때에는 혼자 신앙 생활하는것이 편할 것 같다라는 환경을 볼 때도 있었다. 교회 안에서 서로 분쟁하고 다투어 교회를 떠나는 분들도 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 하나가 되어 살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는 한 지체이기 때문이다. 손이 귀더러 너는 필요 없다 라고 말 할 수 없듯이 우리 지체들은 모두 소중하고 필요없는 지체는 없다. 다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귀하게 만드신 우리의 지체이기 때문이다. 주님이 나의 모든 것을 용서하시고 사랑하신것 처럼 나도 내 안에 심겨진 예수님의 사랑과 친절과 용서 그리고 예수님의 향기를 퍼트리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