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25-32

거짓말과 거짓 행동에 눈을 감아주는 것, 같은 교인을  속이는 것, 악한 말을 하는 것이 새 사람이 참가할 일이 아니고 오직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는 일인 것을 말씀하신다. 그런 모습은 불신자들에게 예수 안 믿는 이유를 정당화 시키고 아무 것도 다른 것이 없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일이다. 구원 받고 옛습관으로 옛 근성데로 행할때에 구원의 확증이신 성령님은 떠나시지 않아도 그 죄 때문에 슬퍼하신다. 이 것은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슬프게 하는 것과 같은 일인 것을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악의를 버리고 예수님이 우리를 용서하시고 것 같이 서로 용서하라고 하신다. 용서는 영어로 for-giving 곧 "베푸기 위하여" 라는 말이다. 용서 없이는 사랑할 수 없고 교회가 하나 될 수 없으니  주님의 한 몸이 될 수도 없다. 주님, 새 사람으로서 선한 삶, 주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기 원하며 성령님이 함께 하셔서 우리 교인 모두를 이끌어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