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25-32
새 사람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 주신다. '거짓말 하지 말고, 분을 품지 말며, 자기 손으로 수고하고 구제 하라'고 하신다. 또 '더러운 말을 입밖으로 내지 말고 듣는 자에게 은혜가 되는 말을 하라'고 하신다. 인간관계를 잘 해 나가기 위해서는 서로 친절하게 하고 불쌍히 여기며 용서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그렇게 살아 가기를 원하지만, 늘 넘어지고 실패한다. 불쌍히 여기고 용서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기에 나의 행동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기 보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 민감해야 한다. 성령님을 근심하게 만들면 내가 괴로워야 하고, 성령님이 기뻐하시면 나도 기뻐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변화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테니까.... 나의 실패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내 안의 성령님께 초점을 맞추자. 늘 성령께 묻고 의논하며 나의 연약함을 아뢰는 동행의 삶을 살아감으로 변화의 삶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