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5:1-7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을 본 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 '사랑 가운데 행하는 것'이 그것이다. 어떤 분이 간증에서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사랑이 아닌 <반응>이다' 라는 말이 충격적으로 들려왔던 기억이 난다. 예수님처럼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진짜 '사랑' 이다. 그러한 사랑을 할 수 없기에 주의 도우심을 구하기 위해 날마다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닌가. 성령의 도우심이 아니면 사랑 할 수 없지만...내가 누추하고 어리석고 희롱하는 말을 그치고, 감사하는 말을 하는 것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사람의 뒷 담화, 음담패설, 원망 이런 말들을 자꾸 절제하고 금하는 훈련을 해 가면서 나의 입에서 항상 감사하고, 칭찬하고, 격려하는 말만 하기로 또 결단한다. 결단하고 실패 할 지라도 또 다시 결단하고 훈련하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모습으로 성장해 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