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5:1-7
바울 사도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가 되어야 함을 알게 하셨고 오늘은 하나님을 본받는자가 되고 사랑 가운데 행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것일까? 예수님께서 나를 사랑하사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린바 된 것 처럼 사랑받은 자에게 필요한 것은 "희생"이다 그러니 내 삶에도 희생이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다. 도움말에 날마다 십자가 앞에 서야 하는 이유는 예수님의 사랑의 지경을 매일 가늠하여 사랑하지 못하는 내 삶의 이유를 넘어서기 위해서입니다. 라는 말에 내가 왜 매일 주님을 바라보고 붙들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대답을 얻은 것 같다. 빛의 자녀로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나타내야하며 또한 세상 가운데 살지만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구별된 삶을 살아내야 한다. 구별된 삶이란 또한 말을 조심해야한다. 누추한 말 어리석은 말 희롱의 말로 공동체 안에서 하지 말아야 한다. 마귀는 이런틈을 통하여 이간질하고 음행하게 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속여무너뜨린다. 그러니 늘 감사하며 또 감사하며 살아가야 함을 강조한다. 새 사람된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중간짜리 사람으로 살아갈 수 없다. 성령으로 새 힘을 매일 공급 받아서 하나님을 본받아 승리하는 삶을 살아내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