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5:1-7
대 최고의 사랑으로 행하신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거룩한 삶을 살며 하나님을 본받으라고 하신다. 예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으니까 우리도 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다. 탐욕은 모든 악의 근원이기에 남의 소유를 탐하는 것은 이름조차 부르지 말라고 하신다. 그리고 추하고 어리석은 말도 입에 달지 말고 오직 감사하는 말을 하라고 하신다. 세상은 음행이나 더러운 것이나 희롱의 말들을 자연스럽게 농담으로 주고 받고 타협하며 눈감아 주고 살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는 그 것을 멀리하고 거룩한 삶을 살기 원하신다 그 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본받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믿지 않는 사람들을 다 멀리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죄에 참여하는 것을 피하라는 말씀이다. 사탄은 능력이 있어서 그럴듯한 말로 유혹시키며 알지도 못하는 틈에 죄를 짓게 만든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기 원한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세상의 길에서 멀리 떨어져 살 수 있도록 인도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