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22 주일,
에베소서 5:1-7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은 하나님이시며, 그리스도께서 사랑하신것 같이 사랑가운데 행하는것이다. 우리는 세상의 멋짐, 성공, 능력을 본받고 싶어 하지만 하나님을 닮은 자녀가 본받을것이 오직 하나님의 사랑인것을 말씀하신다. 사랑하지 못하는 내 삶의 이유를 넘어서기 위해 날마다 십자가 앞에 서야 한다고 도움말이 말해주고 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몰라 헤매던 때에는 잘 몰라서 못했고 이제는 알지만 사랑하지 못하는 수많은 이유를 앞세워 힘겨워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어렵지만, 이유가 많지만.. 그럼에도 오직 주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그 십자가를 지고 그 길을 본받아 사랑하는 자로 다시 거듭나길 기도한다. 오직 주님이 나에게 베푸신 사랑처럼 나도 그 사랑을 본받아 할수 있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주님 나를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