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5:8-14

그리스도인으로 빛의 자녀처럼 행하라고 하신다. 빛의 열매는 성령의 열매 같이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라고 하셨다. 거짓없는 진실한 삶을 살려고 해도 생각없이 하는 말에 작고 별볼일 없는 거짓이 섞여 있는 것을 경험한다. 비위를 마추기 위해서건 안쓰러운 일이 있어서건 등등 변명은 많지만 작은 거짓도 늘어나서 마음을 무디게 할 수 있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어둠의 일은 참여하지 않는 것 뿐이 아니라 책망하라고 하신다. 하지만 교회안에서나 공동체 안에서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책망해야 할 것이다. 서로를 위해서 격려하며 도와주는 마음으로 인도해야하기 때문이다. 세상의 악은 이기기 어려워서 멀리하기 원하지만 휩쓸리지 않기도 어렵다. 매일 매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기도하고 말씀을 배우고 찬양을 돌리며 살라고 하셨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의 실용적인 지혜를 알면 빛의 열매를 맺으며 살 수 있을 것이다. 깨어서 죽은 삶을 사는 자들에게서 떠나 빛의 자녀답게 살기 원합니다. 성령님이 저와 함께 하여 인도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