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5:22-33

그리스도가 교회을 위해 자신을 내어 주기까지  사랑한 것 같이 남편과 아내의 관계도 서로 사랑하고 복종하며 서로 존경하며 살아가라고 말한다. 그런데 어떻게 그리스도의 사랑처럼 목숨을 주기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 사람은 그럴만한 존재가 되지 못한다. 교회를 열심히 다닌다고 사랑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다. 주님을 제대로 알고 믿을 때 그의 사랑을 배워 배우자를 사랑하고 존경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남편이 아내에게 나는 당신을 평생 사랑할 거야!!
 아내왈 그럼 평생 저녁에  설거지만 해죠. 남편 왈.
그건 못하겠는데!!  
내가 죽지 않고 예수님이 나타나지 않으면 이렇게 밖에 살수가 없다. 둘 중에
한 쪽만이라도 제대로 예수님을 만난다면 그 가정은 행복할 것이다. 그러나 둘다 영적인 어린 아이와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불화가 생기고 다툼과 이혼이라는 말들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아담은 이브를 봤을 때 나의 뼈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고 말했다. 이것이 곧 하나됨일 것이다. 상대방이 아프면 나도 아프고 상대방이 기쁘면 나도 기쁜 것. 이것이 하나됨이고 죽기까지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담에게 죄가 들어갈 때 저 여자 라는 호칭으로 둘로 나누어진다. 
내 안에 죄성이 내 가정을 다툼과 불신 불화로  내몰지 못하도록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리길 기도합니다.  내가 죽고 예수님이 내 삶에 자리잡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복종을 나타낼 수 있도록 성령님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