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6:1-9
율법 시대 는 부모를 때리거나 욕하는 자식들을 죽음으로 처형했다. 하지만 바울은 주안에서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옳은 일이고 영생을 갖는 일임을 가르치신다. 부모들도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주의 교양과 훈계로 키우라고 하셨다. 가끔 부모들은 자기가 하지 못했던 일을 자식들이 하게 강요하고 부모의 욕심으로 억압하며 키운다. 자식들과 원수가 되어 사는 가족들도 내 옆에 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다. 주님 안에서는 거룩한 자녀 거룩한 부모로 서로 노력하고 사랑하며 살 수 있을 것이다. 쉽지 않더라도 기본적인 마음의 자세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에베소 에서 그당시에 온 인구의 삼분의 일이 종이였다 고 한다. 바울이 빌레몬의 종 오네시모를 보내면서 종이 아니라 형제로 받아드리길 간구 한 것처럼 그리스도인들 때문에 종들이 점점 자유인이 됬다고 한다. 바울은 종들에게 상전을 하나님 께 하듯이 기쁜 마음으로 섬기라고 했다. 상전이나 종이나 하나님은 차별하지 않으시고 오직 선을 행하는 것을 판단하실 것이다. 모든 관계를 주님을 대하듯 하는 마음으로 맺을 수 있기 원한다. 주님 밖에서는 평화로울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 처럼 모두를 사랑으로 섬기며 살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