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5/22 목,
에베소서 6:1-9
부모와 자녀, 주인과 종의 관계에서 겸손과 사랑으로 주를 대하듯 하여야 한다고 하신다. 이것은 모든 인간관계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모두 적용되어야 할 말씀일 것이다. 내가 해야 하고 섬겨야 하는 일보다 상대방이 내가 생각하고 바라는대로 하지 않을 경우 못마땅하게 여기거나 사랑으로 주를 대하듯 하기 어려워 지는것 같다. 내 생각의 시선이 아닌 그리스도를 사랑하기에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기기를 결단하고 내 마음과 생각대로가 아닌 관계 안에서도 주께 순종하며 행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