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6:10-24
마귀의 간계를 대적하기 위해, 그리고 연약한 모습으로 살아가지 않기 위해 '하나님의 전심갑주' 를 입어야 한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는 진리의 허리띠, 의의 호심경,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이라고 한다. 날마다 나의 옷 매무새를 가다듬고 살펴보듯이 나의 영적인 모습을 점검하고 살펴 보아야 한다. '나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가' '나에게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는가' '의로우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고 있는가' '복음을 전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믿고, 말씀을 읽으며 실천하는 삶을 사는가'를 점검하자. 그리고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 도움말에 '세상은 우리가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의지할 때 가장 두려워 합니다' 라고 말한다. 나는 연약하고 지혜가 없고, 무지하지만, 성령님은 지혜와 능력과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분이시다. 오늘도 성령을 의지하며, 깨어 기도하기를 힘쓰며 평안과 믿음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