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1-16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을 아말렉 청년이 와서 데이빗에게 알렸다. 그리고 사울은 자기가 죽였다고 거짓말 했다. 그 청년은  다윗이 그 소식을 기뻐하고 상을 줄 것으로 착각했다.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추적했을때  다윗이 몇번씩이나 사울을 죽일 기회가 있었지만 하나님이 기름부어 세운 왕을 해칠 생각은 하지 않았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을 다윗은 저녁때까지 슬퍼하고 울며 금식으로 그들의 죽임의 경의를 표했다. 다윗은 그 아멜렉 청이 거짓말을 했던지에는 상관없이  네 입이 네 죄의 증언이었다고 하며 처형했다. 다윗은 하나님께 지은 죄를 눈 감아 주지 않았다.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아말렉을 진멸하지 않았고 아말렉의 왕도 살려 주었다. 자랑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때에 하나님은 사울을 버리시고 다윗을 왕으로 삼으셨다. 오랜 고난을 통해 다윗이 하나님의 뜻대로 왕이됬고 사울은 비참하게 자신을 죽이게 됬다. 하나님을 대하는 두사람의 태도와 그들의 운명의 차이를 보여주신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자기 능력에 의지해봤자 좋은 결과가 나오지 못한다. 주님, 오직 주님을 사모하며 따르는 삶, 기도와 믿음의 삶을 살기 원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