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1-11

다윗은 아는 길도 하나님께 묻고 행동한다. 하나님은 다윗을 헤브론으로 보내셔서 계획 하신 대로 기름 부음을 받아 유다의 왕이 되게 하셨다. 다윗은 길르앗 야베스사람들 에게 사울의 시신을 찾아가서 장사한 일을 축복하며 앞으로의 배려를 약속했다. 불안해 했던 그들을 안심시키고 오해를 풀어주려는 노력 이었다. 아스보샛이 아스라엘의 왕이 된 것은 왕이 되었지만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은 쉽지 않을 것을 깨닫게 하신다.  다윗은 오직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바라보며 꾸준히 인내로 나아 갈 것을 우리는 안다. 지금 한국에 가는 비행기 안에서 주님이 동행하실 것을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