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22 월,
사무엘하 2:1-11
다윗은 당연할것같은 결정도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고 행동한다. 하나님이 기름부으셨지만 그 때를 기다렸고 다윗의 모든 행보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갔다. 사람과의 관계도 다른 일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인정하고 따라가는것이 필요하다. 나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그 노력이 나를 위한것인가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인가 를 묻고 내가아닌 하나님의 방향으로 돌이키고 돌이키며 나아가야 가장 옳은길로 헤매지 않고 갈수 있다. 단번에 쑥 올라가면 좋겠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며 나를 돌이키며 한단계 한단계 꾸준하게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나를 돌아보게 하시는 어려움도 감사함으로 나를 돌아보고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