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22 목,
사무엘하 3:17-26
하나님은 다윗에게 기름을 부으셨고 다윗은 왕이 된다. 언제, 어떻게 라는 말씀은 해주지 않으셨기에 기름부은받은자로는 답답할 수도 있고 그것을 지켜보는 자들은 자신의 생각과 이익에 맞게 마음을 사려고 하기도 하고 따지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과 환경들을 통해서도 평화롭게 뜻을 이루어가신다. 언제나 나를 바라보고 환경만 생각하면 조급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에게는 모든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인것을 바라보며 평화를 경험하며 나아가게 된다. 오늘 이것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 이기에 감사하고 또 조급함과 이기심으로 평화를 깨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심 인도하심을... 늘 나에게 주시는 평강 안에서 따르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