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22 금,
사무엘하 3:27-39

나의 정의가 하나님의 정의인가. 때로는 우리가 억울한 일을 당했을때 나의 원수를 갚는 일이 정의라고 생각하는 착각에 빠지곤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정의를 훼손할수 있는것임을 생각하지 못하게 된다. 하나님의 뜻안에 사는것은 이런 어려움을 만날때, 착각할수 밖에 없는 상황속에서 하나님께 묻고 그 뜻을 찾으려 애쓰는 것이다. 진심을 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묻고 구할때 하나님은 불가능도 가능케 하시며 낙심도 소망으로 바꾸시는 분임을 깨닫는다. 오늘도 이기고 승리하는 삶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을 바라고 구하며 살기를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