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5:1-10

드디어 다윗이 이스라엘 왕이 되었다. 그가 사무엘에게 기름 부음 받은 15년 이 지난 후에 유다의 왕이 되었고  7 년 6개월 후 이스라엘 온 지파에게 왕으로 인정되었다. 다윗 왕은 이 순간 어떤 생각을 했을까? 자신을 죽이려 했던 사울와 그의 절친 요나단, 자신의 실수와 힘들고 어려워던 순간들을 생각했을 것이다. 그중 의뜸은 지금까지 인내하심으로  신실하게 일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가장 많이 생각했을 것이다.  한낫 보잘것 없는 목자를 이끌어 오신 하나님의 신실하신 은혜로 살아왔음을 인정하고 감사했을 것이다. 다윗이 은혜에 순종하며 약속을 붙잡고 기다리며나아갔던 것처럼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감사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