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22 목,
사무엘하 7:1-17
다윗은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성전을 짓는것으로 표현 하려고 하였지만 하나님은 거절하시고 다윗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겠다고 약속하셨다. 성전을 받지 않으셨지만 그보다 온전한 마음을 받으시고 평안과 왕위의 견고함을 약속하여 주심으로 내가 주님께 드리고 애쓰는 것보다 주님은 언제나 나를 사랑하시고 중심을 보신다는것을 기억하며 내가 뭘 해드릴까, 어떻게 해드릴까에 대한 초점을 맞추기보다 어떻게 마음을 드릴까, 나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는가에 초점을 맞추며 주를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결단하고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