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22 금,
사무엘하 7:18-29
약속해주신 말씀을 가지고 겸손히 고백하며 기도로 나아간다. 약속의 말씀을 간직하기만 하고 이루어 지겠지.. 하며 묻어두는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기억하고 말씀대로 이루어 주시기를 구해야 함을 다시 깨닫는다. 주신 말씀, 하나님의 음성 모두 기억하고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실것을 믿음으로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나의 작음과 문제의 큼에 눌리는 삶이 아니라 크시고 위대하신 주님, 내가 생각할수조차 없는 나의 미래와 모든 일을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