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7:18-29
나단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다윗왕은 하나님이 계신 성전에 들어가 그분을 찬양한다. 목동이였던 작은 자를 왕으로 세워 주심을 찬양. 장래 일을 말씀을 통해 알려주심을 찬양. 주와 같은 분이 없는 유일한 하나님 만을 찬양한다. 오직 주님이 이스라엘을 선택하셨고 백성삼으셔서 유일한 하나님되어 주신 은혜에 감사 찬양한다. 다윗이 위대한 왕이 라 말할 수 있는 것은 잘못을 지적했을 때 자신을 돌라보고 인정하고 하나님께 앞에 나아가는 것이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전에 주 앞에 나아가 기도하는 모습이 나아게도 있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다윗 왕은 나단으로부터 들은 축복의 말씀을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 읆조리며 그 언약들이 성취되길 간구한다. 다윗과 함께 하겠다. 이름을 높여 주겠다. 집을 지어 주겠다. 믿고 신뢰하며 언약을 이루실 유일한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알기에 담대히 하나님께 간청한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나아가자. 내가 애쓴다고 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실 때 되는 것이다. 나와 동행하실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약속이 나에게도 성취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