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8:1-18
하나님께 유일 무일한 왕이라 고백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간구한 후 다윗은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어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하나님은 주위에 있는 4 나라를 다윗에게 승리로 이끌어 주시고 하맛왕은 스스로 다윗을 위해 축복하고 조공을 바치게 하신다. 아무리 능력이 있고 유능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손길이 없으면 nothing 이다. 말씀은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다" 라고 말씀하신다. 다윗은 승리가 자신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임을 인정했다. 그리고 말씀에 왕은 병마를 많이 갖지 말라는 것에 순종하여 필요한 말들만 남기고 나머진 말들의 힘줄은 끊어버렸다. 정말로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을 결단하고 실천할 수 있을까? 난 도저히 내 손에 들어 온 권력과 부의 상징인 것들을 없앨수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이런 일들을 하지 못하면 교만해지고 목이 곧아져서 결국 하나님이 아닌 내가 가지고 있는 세상적인 것들을 더 의지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