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0:1-19

다윗은 암몬 왕이 죽자 조문객을 보내 은혜를 베풀려고 했다. 그러나 나하스의  어린왕 하눈은 관리들의 말을 듣고 그 조문객들에게 조롱과 수치심을 주고 쫓아내었다.  하눈에 옆에는 충신이 아닌 이간질 시키는 영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 나라는 다윗과 적이 되었다. 은혜는 베풀 때 받는 것이다. 즉 기한이 있다. 그 기간이 지나면 심판만 남아있을 뿐이다. 내 주위에 이간질의 영 때문에 받아야 할 은혜를 소멸시키고 있지는 않은지 내 주위를 돌아보자. 그리고 은혜 받을 기회를 붙잡자. 
기회는 매일의 있는 것이 아니라. 행하지 않은면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이다. 기도할 수 있을 때 기도하고, 말씀을 읽을 수 있을 때 말씀을 읽고 남을 도울 수 있을 때 돕는 것이다. 오늘 할 수 있는 기회를 내일로 미루지 않기를 원합니다.  
내가 이간질 하는 사람이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내 말과 행동이 남을 수치스럽게 하거나 조롱하는 일들이 되지 않도록 나를 돌아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