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22 화,
사무엘하 11:1-13
권력에 취하게 되니 먼저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 그리고 한가한 시간에 눈으로 마음으로 행동으로 죄를 짓는다.
죄를 짓는 순간은 잠깐이었지만 그 죄를 은폐하려고 애를 쓰는것이 얼마나 불안했을까. 그런 순간에는 결코 누군가의 말도 행동도 어떤것도 나를 깨닫게 할수 없다. 권력에 취하면 지적하는 말들이 거슬린다는 말처럼 내가 스스로 깨어있기위해 기도하고 죄를 멀리 하는 습관으로 하나님을 경와함으로 마음을 지키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